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신규 및 예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교육생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신규·예비 농업인과 영농 경험이 풍부한 선도농가를 1대 1로 연계, 실제 농업 현장에서 작목별 재배기술과 농업 경영 노하우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습 중심 교육이다.[시사의창=송상교기자]
[시사의창=송상교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신규 및 예비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현장 중심의 실습형 영농 교육에 나선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교육생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예비 농업인과 영농 경험이 풍부한 선도농가를 1대 1로 연계해 실제 농업 현장에서 작목별 재배기술과 농업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다.
교육생은 일정 기간 선도농가의 지도 아래 농업 현장에서 직접 실습 교육을 받으며, 이를 통해 영농 초기 단계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작목 선택부터 재배기술, 농장 운영 전반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광주시에 주소를 둔 신규 및 예비 농업인으로, 교육 과정은 3개월에서 최대 7개월까지 운영된다. 교육을 통해 참여자는 작물 재배 기술은 물론 농업 경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실전 영농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울 수 있다.
광주공역시 농업기술센터 김시라 소장은 “현장실습교육은 신규 농업인이 농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송상교기자 sklove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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