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의창=소순일기자] 임실군이 민선 6기부터 8기까지 12년간 추진해 온 ‘천만관광 임실시대’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2025 임실 산타축제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집계 결과, 2025년 말 기준 임실군 방문객은 918만3,132명으로 2018년 대비 84.2% 증가했다.

2025 임실 치즈축제


전북 14개 시군 가운데 증가율 1위이자 동부권 유일의 900만명 돌파다.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개통, 사계절 축제 정착, 반려동물 관광, 홍보담당관 중심의 전략 홍보가 맞물리며 관광 흐름을 구조적으로 바꿨다.

2025 임실 옥정호 벚꽃축제

2025 임실 옥정호 벚꽃축제 홍보



임실군은 2026년 장미축제를 시작으로 연중 천만 관광객 체제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시사의창 소순일 기자 antlaandj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