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항공 스카이보스 이용객이 우선 탑승 서비스를 통해 여유롭게 탑승하고 있다


[시사의창=김성민 기자] 비엣젯항공이 프리미엄 클래스 ‘스카이보스(SkyBoss)’를 다시 전면에 내세운다. ‘Wings for leaders’(리더를 위한 날개)라는 콘셉트 아래, 공항부터 기내까지 전 여정의 체감 품질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상품을 재정비했다.

스카이보스는 전용 체크인·우선 보안검색(공항 여건에 따라 상이)·우선 탑승·공항 라운지 등 지상 서비스와, 기내에서의 따뜻한 식사와 음료 제공을 묶어 ‘시간 절감’과 ‘여정의 여유’를 동시에 노린 패키지로 설계됐다. 업계에서 흔히 말하는 ‘일석이조’ 전략을 프리미엄 운임에 담은 셈이다.

이번 스카이보스는 인천·부산·대구 출발 한국-베트남 노선망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비엣젯항공의 한국-베트남 직항 네트워크는 총 12개 노선으로 최대 규모의 직항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수하물 혜택도 프리미엄 수요에 초점이 맞춰졌다. 스카이보스는 기내 수하물(휴대) 한도와 위탁 수하물 확대, 골프 세트 허용 등 ‘짐 부담’을 줄일 수 있게 구성됐다.

기내 서비스는 ‘무제한’ 제공을 전면에 내세운다. 비엣젯항공은 스카이보스와 비즈니스 클래스 상품을 소개하며 따뜻한 기내식(핫밀)과 음료 제공, 그리고 공항 단계에서의 우선 서비스 강화를 핵심 포인트로 제시했다.

운임은 편도 총액 31만8000원(공항세·유류할증료 포함)부터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창미디어그룹 시사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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