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연구원과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시사의창=장성대 기자]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중소벤처기업연구원(원장 조주현)과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 이번 협약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를 만들어가기 위한 두 기관의 공동 노력 의지를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 300만 원 후원◆기관 행사 개최◆휴가철 직원 방문 독려◆지역특산품 우선구매◆K-먹거리 산업화 지원◆지역 기업 자문 제공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진도군은 지역특산품, 관광명소, 숙박시설 등 정보를 중소벤처기업연구원과 공유하며, 두 기관 간 교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군의 소중한 지역자원과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의 전문성이 더해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든든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진도의 먹거리 문화와 관광 자원을 체계적으로 산업화해 지방 살리기의 모범 사례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진도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지역특산품 판로 확대◆소상공인 지원 강화◆관광산업 연계 사업 발굴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회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장성대기자 js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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