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최근 광주은행 배드민턴 남자 실업팀 ‘비츠로 배드민턴단’이 나주시배드민턴협회 및 산하 12개 클럽 회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재능기부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시사의창=송상교기자]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 남자 실업팀 **‘비츠로 배드민턴단’**이 지역민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에 앞장섰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비츠로 배드민턴단은 최근 나주시배드민턴협회 및 산하 12개 클럽 회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배드민턴 강습과 시범경기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기본기 강습, 개별 원포인트 레슨, 선수단의 시범경기, 기념품 증정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이 직접 시범을 보이고 노하우를 전수하면서 참가자들은 전문적인 기술을 배우고 선수들과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재능기부 행사는 단순한 스포츠 강습을 넘어 지역민의 건강 증진과 스포츠 저변 확대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
비츠로 배드민턴단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스포츠 사회공헌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체육 활성화와 청소년 꿈나무 육성에 힘쓰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성실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송상교기자 sklove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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