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특수전전단은 8월 29일 이종이(준장) 특수전전단장, 장형진 예비역 해난구조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문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8월 29일 (금) 해군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에서 열린 위문품 전달식에서 (왼쪽부터) 홍공표 (주)유베프 대표, 이종이 해군특수전전단장, 장형진 예비역 해난구조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의창=송상교기자] 해군특수전전단(전단장 준장 이종이)은 "8월 29일 장형진 예비역 해난구조대장이 선크림 1,000개를 기증하며 장병들을 격려하는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종이 특수전전단장(준장)과 장형진 예비역 해난구조대장 등이 참석했으며, 특수전전단 장병들의 피부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선크림이 부대에 전달됐다.

장형진 예비역 해난구조대장은 “강한 햇볕 아래에서 훈련과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특수전전단 장병들이 늘 건강하고 안전하게 조국 수호의 임무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종이 특수전전단장은 “이번 기증품은 장병들의 피부 건강과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수전전단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우리 장병들은 응원에 힘입어 맡은 임무를 끝까지 완수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SSU 전우회는 1977년 잠수동문회로 출범해 심해잠수사의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함께 장병 격려를 위한 위문품 기증 등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송상교기자 sklove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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