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문화재단은 제13회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항꾸네 페스타’시민 댄스경연대회 댄스플로어 순천 의 참가자를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항꾸네 페스타’는 누구나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열린 무대를 제공하는 시민 참여형 예술경연대회로, 지역민의 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아고라 순천을 만들고자 올해 처음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시사의창=신민철 기자] (재)순천문화재단(이사장 노관규)이 제13회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항꾸네 페스타’ 시민 댄스경연대회 <댄스플로어 순천> 참가자를 8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모집한다.
‘항꾸네 페스타’는 시민 누구나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열린 무대를 제공하는 참여형 예술경연대회로, 지역민의 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아고라 순천을 목표로 올해 처음 기획됐다.
‘댄스플로어 순천’은 춤을 사랑하는 전국 성인 아마추어라면 누구나, 장르 제한 없이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순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9월 5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경연은 1차 영상심사를 통해 결선 진출팀 10팀을 선발하며, 본선은 9월 27일 토요일 오후 7시 순천 조례호수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시상은 최우수상(50만 원), 우수상(30만 원), 장려상(20만 원) 등 총 6팀에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춤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를 만들고자 준비했다”며 “열린 경연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민철 기자 skm10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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