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식업중앙회순천시지부는 13일 휴가철을 맞아 순천시외식업위생단체 및 종사자, 시민 등 200여 명과 함께 순천역 광장에서 관광객 맞이 ‘외식업소 친절 서비스 실천 결의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시사의창 = 신민철 기자] 한국외식업중앙회 순천시지부(회장 박용남)는 13일 순천역 광장에서 휴가철을 맞아 순천시외식업위생단체, 외식업 종사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외식업소 친절 서비스 실천 결의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순천의 마음으로, 따뜻한 미소와 깨끗한 음식문화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순천을 만들어요!”라는 슬로건 아래, 순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음식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친절과 청결을 바탕으로 재방문을 유도하는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친절 서비스 실천과 위생 관리 강화 의지를 다졌으며, 역전 식당가 주변 환경정비, 홍보물 배부, 영업주 및 종사자 대상 ‘찾아가는 친절 서비스 교육’ 등 다양한 거리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순천시지부 박용남 회장은 “이번 캠페인은 외식업주와 종사자, 시민이 함께 순천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이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순천을 찾는 모든 분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민철 기자 skm10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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