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의 창 = 조상연 기자] 경기도가 ‘2025년 DMZ OPEN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준비한 ‘DMZ OPEN 콘서트’가 오는 9월 6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DMZ의 역사성과 평화적 가치를 음악을 통해 전달하고, 대중과 함께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DMZ OPEN 콘서트, 9월 6일 평화누리서 개최 홍보물(경기도 제공)
이번 무대에는 감성 발라드의 대표주자 성시경, 파워풀한 무대 매력을 자랑하는 전소미, MZ세대의 아이콘 이영지를 비롯해 걸그룹 유니스, 보이그룹 에잇턴, 슈퍼루키 유스피어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관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콘서트 티켓은 8월 13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무료(예매수수료 별도)로 예매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좌석은 스페셜존과 피크닉존으로 구분되며, 스페셜존 예매자에게는 문글라스와 종이 테이블·의자 세트가 제공된다.
또한 공연장에는 평화응원봉 만들기, 타투 판박이, 포토존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준비돼 관람객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우병배 경기도 평화협력과장은 “DMZ의 자연과 역사 위에서 평화의 울림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관련 정보는 DMZ OPEN 페스티벌 공식 SNS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상연 기자(pasa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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