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은 오는 8월 14일(목) 저녁 7시 장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소통왕 말자할매와 함께하는 「2025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통왕 말자할매’는 KBS 공개 개그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에서 웃음과 감동으로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고민을 즉석에서 듣고 해결해주는 스탠드업 코미디이다.
[시사의창 = 송상교 기자] 장흥군이 무더운 여름밤, 군민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특별한 문화공연을 마련했다.
장흥군(군수 김성)은 "오는 8월 14일(목) 오후 7시 장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그 토크 콘서트 ‘소통왕 말자할매 쇼’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KBS ‘개그콘서트’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해온 스탠드업 코미디 형식의 토크쇼로, 관객들의 고민을 무대 위에서 즉석으로 듣고 해학과 재치로 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말자할매 역할을 맡은 개그우먼 김영희는 탁월한 순발력과 깊은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관객들의 고민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무대에는 개그맨 정범균도 함께 출연해 특유의 재치 있는 조언과 유머로 관객들에게 한층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티켓은 티켓링크와 장흥문화예술회관 현장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전석 1만 원으로 책정됐다. 장흥군민의 경우 50% 할인 혜택이 적용돼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장흥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흥군 김성 군수는 “더위로 지친 군민들이 말자할매의 유쾌한 입담과 따뜻한 공감 속에서 웃으며 힐링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공연뿐 아니라 제2회 장흥미술제 전시회와 함께 여름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상교 기자 sklove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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