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의창=이태헌 기자]지난 21일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이틀째인 22일에도 그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현장 모습.
산청군 선비문화원에서 바라본 산불 현장
산청군 선비문화원에서 바라본 산불 현장
산불진화에 나선 헬기가 저수지에서 물을 퍼고 있다.(사진 신성범 국회의원 제공)
산불진화에 나선 헬기가 저수지에서 물을 퍼고 있다.(사진 신성범 국회의원 제공)
현장 상황실 모습산청군 시천면 민가 주변까지 내려온 산불산청군 시천면 민가 주변까지 내려온 산불
이태헌 경남취재본부장 arim123@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