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도심 속 '봄캉스' 명소 부상
[시사의창=김성민 기자] 서울 한복판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도 자연과 벚꽃, 힐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봄철 한정 프로그램과 남산 벚꽃길을 앞세워 ‘도심 속 봄캉스’의 대표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 호텔은 남산 자락에 자리해 객실에서 바로 벚꽃이 만개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함을 자랑한다. 도보 1분 거리의 남산공원 진입로를 시작으로 남산 둘레길, 팔각정 전망대, 남산도서관 인근 벚꽃길까지 다양한 포토 스팟이 즐비해 호텔 안팎으로 벚꽃 산책이 가능하다.
특히 일부 객실에서는 창밖으로 흐드러진 남산 벚꽃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방 안에서 즐기는 벚꽃 여행지’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여기에 호텔 내 워터폴 가든과 야외 테라스는 봄 햇살 아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공간으로, 커플부터 가족 단위 고객까지 폭넓은 호응을 얻고 있다.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다이닝 메뉴도 놓칠 수 없다. 호텔 셰프들이 준비한 특선 요리는 오감 만족 봄의 미식을 선사하며, 하루의 마무리를 더욱 특별하게 장식한다.
한편, 4월 12일부터 5월 5일까지 운영되는 '웰니스 위크'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 남산의 자연을 배경으로 다양한 야외 활동이 마련되며, 특히 어린이날 연휴인 5월 2일부터 5일까지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봄,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의 여유와 감성을 동시에 누리고 싶다면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최적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지금이 서울에서 벚꽃을 가장 가까이서, 가장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골든타임이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창미디어그룹 시사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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