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부소방서는 “소방 안전에 관심이 있고 시민의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할 신규 의용소방대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사의창=송상교기자] 광주광역시 북부소방서(서장 송성훈)는 “소방 안전에 관심이 있고 시민의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할 신규 의용소방대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남성대 14명, 여성대 4명, 혼성대인 말바우시장전문대 3명으로 총 21명이다.
지원 자격은 광주광역시 시민으로서 북구에 거주 또는 상주하는 65세 미만자로, 신체 건강하고 협동 정신이 강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봉사정신이 투철한 사람이면 가능하다.
또한, 응급의료종사, 소방관련 등 자격 소지자, 소방관련 학력 ‧경력 등이 있는 사람에게는 우선자격이 주어진다.
신청방법은 북부소방서 재난119대응과에 방문접수나 우편접수하면 되고, 기타 관련 사항은 북부소방서 119재난대응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원남 119재난대응과장은 “지역사회 안전과 봉사활동에 관심있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2개의 본부대와 7개의 지역대 및 4개의 전문대로 구성되어 306명의 의용소방대원이 활동 중에 있으며,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 보조업무 및 화재예방 캠페인‧순찰, 노인돌봄서비스 봉사활동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송상교기자 sklove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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